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Z세대, 무알콜 먹고 싶지만 눈치 보여서 못 먹어요

조회수492 카테고리ISSUE Date2025-01-06



요즘 무알코올·저알코올 음료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아졌는데도,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압박 때문에 술을 선택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


글로벌 주류업체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1년에 한 번 이상 술을 마시는 사람 중 절반이 “술자리에서 무알코올 음료를 마시려고 했지만, 결국엔 알코올 음료를 마시게 된 적이 있다”라고 답했다고 합니다.


특히 Z세대는 술을 마시라는 압박을 가장 많이 느끼는 연령대로 나타났는데요. Z세대의 3분의 1 이상이 “술을 마셔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낀다”라고 했고, “약 21%는 무알코올 음료를 마신 것 때문에 지적받은 적이 있다”고 답했습니다.


Interest in non-alcoholic and low-alcohol beverages has been growing, but a recent survey shows that many people still choose alcoholic drinks due to social pressure.


According to a global beverage company’s survey, half of the respondents who drink alcohol at least once a year said, “I intended to drink a non-alcoholic beverage at a social gathering, but I ended up drinking alcohol instead.”


In particular, Gen Z was found to feel the most pressure to drink alcohol. Over a third of Gen Z respondents said, “I feel pressured to drink,” and about 21% admitted, “I’ve been criticized for choosing a non-alcoholic drink.”


尽管人们对无酒精和低酒精饮料的兴趣日益增加,但最近的一项调查显示,许多人仍因为社会压力而选择含酒精的饮料。


根据一家全球饮料公司的调查,每年至少饮酒一次的人中,有一半表示:“我本打算在聚会上喝无酒精饮料,但最后还是选择了酒精饮料。”


特别是 Z 世代,被发现是感受到饮酒压力最大的群体。超过三分之一的 Z 世代受访者表示:“我觉得必须喝酒是一种负担。”而约 21% 的人承认:“因为选择无酒精饮料而被批评过。”


📸: theepicureanbeer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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