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올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헤어스타일 중 하나가 바로 ‘마이크로 밥’(Micro-Bob)입니다.
귀 바로 아래로 떨어지는 짧은 기장이 특징인 이 스타일은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,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완성해 줍니다.
이 머리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대표적인 셀럽으로는 모델 지지 하디드(Gigi Hadid)를 꼽을 수 있는데, 그녀는 자연스러운 물결 웨이브와 밝은 갈색 머리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습니다.
특히 이 헤어는 앞머리, 곱슬머리부터 직모까지 다양한 헤어 타입에 어울리는데요, ‘마이크로 보브’의 다양한 디자인 중 어느 스타일이 가장 마음에 드시나요?
One of the trending hairstyles leading the way this year is the "Micro-Bob."
Characterized by a short length that falls just below the ears, this style has maintained its popularity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, following its rise in the first half. It creates a sophisticated yet neat image.
A prime example of a celebrity who has flawlessly embraced this hairstyle is model Gigi Hadid. She added a touch of elegance and sophistication with her naturally wavy, light brown hair.
This hairstyle works well with various hair types, from bangs to curly or straight hair. So, which Micro-Bob design appeals to you the most?
今年引领潮流的发型之一就是“微波波头”。
这种发型的特点是短发刚好落在耳朵下方,它在上半年开始流行后,依然在下半年持续保持着人气,能够打造出既时尚又干练的形象。
模特吉吉·哈迪德(Gigi Hadid)是完美演绎这种发型的代表之一。她以自然的波浪卷和浅棕色头发为发型增添了一丝优雅与精致感。
尤其是这种发型非常适合各种发质,从刘海、卷发到直发都能轻松驾驭。那么,哪种微波波头设计最打动你呢?
📸: gigihadid